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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디스크 클리닉
디스크 라고도 불리는 추간판탈출증은 추간판(디스크)이 정상적인 위치를 탈출. 신경을 압박해서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특히 허리디스크는 요추의 디스크가 밀려나와 하반신으로 흐르는 신경을 압박하므로 묵직한 느낌의 요통과 함께 당기거나 저리는 통징이 엉치에서 다리, 발까지 나타나게 됩니다. 간혹 극심한 통증으로 하반신을 움직이기 어려운 운동제한이 갑자기 나타나기도 하므로 평소 만성적인 요통과 함께 다리나 발의 저림. 당김증상이 미세하게 느껴진다면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1. 허리디스크 환자의 자각 증상
당기고 저리는 통증이 있다.
재채기, 기침, 또는 배변시 통증이 더욱 심해진다.
가만히 쉬면 통증이 줄지만 활종을 하면 아파진다.
다리를 들어올리기가 힘들거나, 40~50도 정도 들어올렸을 때 다리가 당기는 증상이 나타나면 허리디스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2. 디스크의 원인
교통사고, 추락 등의 중대한 외상 이후에 갑자기 허리디스크가 생긴 환자는 소수에 불과하여 대부분 기상 직후 물건을 집던 중 혹은 아무 이유 없이 극심한 통증을 느꼈다고 답하는 등 디스크가 발생하게 된 사건이나 동기가 모호한 경우가 많습니다. 즉 만성적으로 추간판이 약해지고, 척추뼈와 주변 조직에 퇴행성 변화가 이미 진행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평소 허리에 부담을 주는 습관이나 운동 부족으로 인해 허리에 비정상적인 스트레스가 쌓이고 디스크에 양양이 부족해 쉽게 피로하게 되는 것이 허리디스크의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허리디스크 치료
봉독 요법과 약물요법. 물리치료를 병행하여 치료합니다. 허리디스크 수술은 일반적으로 수행이 터진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체 디스크 환자 중 5%정도만이 수술이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 해당합니다.